2006년 09월 01일
커뮤니케이션일까..
여러분의 주요 커뮤니케이션 수단은 무엇인가요?
아는 사람은 다 알겠지만. 저는 누군가와 이야기하는걸 무척 좋아합니다.
뭐랄까.. 학교에서도 수다스럽고 직장에서도 수다스럽고 MSN에서도 수다스럽고 한달에 SMS사용은 3천건을 넘어가고 전화도 시도때도 없이 하고 마비노기 할때도 길드창에 시끄럽다고 그만 닥치라고 할때까지 떠들어대고 네이트온은 침묵.
뭐 그냥 천성이 그런 것 같아요. 사람이랑 소통하는거 좋아하고, 그 사람에 대해 이런~저런~ 이야기를 듣고, 나에 대해서도 이것저것 말하는 그런거.
단 낯가림이 무척 심하다는게 좀 그렇긴 하지만서도...
그래서, 주로 사용하는 커뮤니케이션 수단을 논한다는 건.. 저의 입장에서 봤을 땐 좀 이해가 안 가는 질문이기도 합니다. 사람은 눈으로도 의사소통할 수 있으니까요. 굳이 이건 많이 사용하고, 저건 별로 안 사용하고 나눌 필요 없잖습니까.
굳이 주로 사용하는 수단을 물어보기보단, 어떤 수단을 더 좋아하냐고 묻는 편이 더 나았을 듯 싶네요.
아는 사람은 다 알겠지만. 저는 누군가와 이야기하는걸 무척 좋아합니다.
뭐랄까.. 학교에서도 수다스럽고 직장에서도 수다스럽고 MSN에서도 수다스럽고 한달에 SMS사용은 3천건을 넘어가고 전화도 시도때도 없이 하고 마비노기 할때도 길드창에 시끄럽다고 그만 닥치라고 할때까지 떠들어대고 네이트온은 침묵.
뭐 그냥 천성이 그런 것 같아요. 사람이랑 소통하는거 좋아하고, 그 사람에 대해 이런~저런~ 이야기를 듣고, 나에 대해서도 이것저것 말하는 그런거.
단 낯가림이 무척 심하다는게 좀 그렇긴 하지만서도...
그래서, 주로 사용하는 커뮤니케이션 수단을 논한다는 건.. 저의 입장에서 봤을 땐 좀 이해가 안 가는 질문이기도 합니다. 사람은 눈으로도 의사소통할 수 있으니까요. 굳이 이건 많이 사용하고, 저건 별로 안 사용하고 나눌 필요 없잖습니까.
굳이 주로 사용하는 수단을 물어보기보단, 어떤 수단을 더 좋아하냐고 묻는 편이 더 나았을 듯 싶네요.
# by | 2006/09/01 02:33 | 트랙백 | 덧글(3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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슨군//문제는 주변에서 가만 놔두지 않는다는 점에 있습니다. 요새는 특히 시간이 가만 놔두질 않네요.